대한민국 국방부

호위함

발 전 과 정

frigate라는 이름을 가장 최초로 사용한 국가는 프랑스였다. 이 함은 소형으로서 속력이 빠르고 경무장을 하므로 하나의 갑판에 모든 무장을 탑재하게 된다. 경무장이므로 대양에서 최전선 전투에 임하기 보다 최전선 해상전을 수행하는 대형함의 작전을 지원하는 정보수집이나 관측함의 역할이 주 임무였다. 영국에서는 순양함급 유형의 함을 뜻하는 것으로 사용하다 1943년에 초계함 보다 약간 대형인 전투함의 유형으로 공식화하기에 이른다. 이 때까지도 단일 갑판의 함으로서 U-보트에 대항하는 가장 적합한 무기체계로 평가 받았다.

1,460톤급으로서 4인치 함포 2문과 10문의 20미리 대공포 및 대잠 무기체계인 헤지호그를 탑재하였다. 초계함으로는 수행이 불가능한 영역의 임무 수행을 위하여 제 2차 대전 후 다양하게 발전한 함형으로서 유틸리티 구축함으로 발전하고 있는데 호위에 가장 적합하며 잠수함 킬러, 대공전, 레이다 전초, 항공기 유도 등의 임무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보편화된 전투함으로 3,000톤∼4,000톤의 배수량이 주류이다. 1개의 주요 임무를 수행하기에 적합하도록 특수화 구상되며 약간의 다른 임무수행능력을 갖추도록 설계된다. 나토국의 대부분의 호위함은 대잠전 능력 위주로 외해 작전시 대공 위협에 응급대응할 수 있도록 점방어 대공무기체계를 탑재하도록 설계된다. 러시아 호위함은 일반적으로 대함전 위주 혹은 대공전 임무수행에 적합토록 건조된다. 일반적인 공통점은 대함 미사일과 방어용 무장, 다목적 헬기의 탑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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