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방부

화포/탄약

화포 발달과정

화포 발달과정 안내
년도 발전추세 발전내용
1856 크리미아 전쟁- 포병의 역할 중요 포병의 질적 향상 연구 시작- 강선포 채택, 철제포신 등장, 포미 장전, 무연화약 사용
1892 주퇴복좌기 적용 곡사포 "French 75"견인 곡사포 등장
1910 탄막사격 개념 도입 및 간접사격 - 전투지역 : 2마일 - 1차대전 초기
- 프랑스 4문 : 1개 포대
- 독일 6 문: 1개 포대
1938~41 장거리 포 등장 독일: 파리건(150km)
미국 독자적인 곡사포 개발 - 전투지역 : 10마일 - 105mm 곡사포(1938) : 11km
- 155mm 곡사포(1941) : 14.7km
1947~58 자주포 등장(미국) 155mm 자주포 M44개발 : 14.6km
105mm 자주포 M52개발(1950) : 11.3km
105mm 자주포 M108개발(1958) : 11.5km
1962 자주포(미국) - 견인포 → 자주포 - 155mm 포탑형 자주포 M109
- 175mm 무포탑형 자주포 M107
- 8" 무포탑형 자주포 M110
1977~82 사거리 연장포 등장 - 사거리 30 km 미국 155mm 견인포 M198
영. 독. 이 155mm 견인포 FH70
스웨덴 155mm 견인포 FH77
한국 155mm 견인포 KH179
1992 자주포 성능개량 - Shoot and Scoot 개념도입 미국 M109A6
영국 AS90
- 사거리 : 30km
- 발사속도 : 6발/분
- 자동사격통제
1998 신형 자주포 등장
- 전투지역 : 25마일
- Shoot and Scoot
독일 PzH2000
한국 K9
- 사거리 : 40km
- 발사속도 : 6~8발/분
- 자동사격통제
2010 차기세대 자주포 - 전장을 보면서 전투 미국 Crusader : 40~50km

참고 자료

월간 국방과 기술 9월호, "21세기를 대비한 우리의 지상무기체계 (자주포)",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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