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방부

화포/탄약

출현배경 및 운용개념

크리미아 전쟁(1853~1856년) 후 당시 군대 편성 조직인 보병, 기병, 포병에서 보병과 포병이 필수적인 조직으로 남게 되었다. 즉 공격해 오는 기병대를 포병이 멀리서 보고 타격함으로써 신속하고 기동력과 순발력을 자랑하던 기병대는 의미가 없게 되었다.

또한 폭탄을 사용하는 화포의 살상력이 전장에서 살상자의 5분의 3을 넘게 되어 화포는 전장에서 승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무기체계로 인식되어 이후 화포에 화력, 기동, 사거리, 발사속도를 개선하기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 급속한 발전이 있었으며, 운용적인 면에도 포술의 발전을 이룩해 왔다.
제 1차 세계대전과 제 2차 세계대전 중에도 적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입히기 위하여 최대사거리 150키로미터 수준의 파리스 건, 레일건 등 가공할 만한 화포가 등장하기도 하였다. 특히 최근에 급속히 발전하고 있는 전자, 통신, 신재료, 레이저, 광학, 인공지능, 로봇 기술 등의 첨단기술이 자주포분야에 적용되면서 획기적인 성능향상이 이루어지고 있다.

자주포의 주요임무는 적종심공격, 대포병전, 적 전투차량제압, 보병부대의 직접지원을 들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임무수행을 위해 자주포에 요구되는 현대화 성능은 일반적으로 보다 멀리, 보다 정확하게, 보다 신속하게, 보다 강력하게, 보다 적은 인력으로, 보다 생존성이 높게, 등 6대 지표로 집약될 수 있다.

무기체계 기술면에서 보면 사거리 연장은 포신의 길이를 연장하고, 탄에 로켓추진과 항력감소장치를 장착하여 유도능력을 부여하면 사거리가 30키로미터, 40키로미터, 50키로미터, 60키로미터, 150키로미터, 300키로미터까지 가능하다. 정확도는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포발사 유도탄과 대반응 장갑탄 등이 개발되어 적의 주력 기동장비인 전차와 장갑차를 타격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고 있다. 포신 포병의 지역사격 위주에서 이제는 점표적까지 타격이 가능한 포신포병의 숙원을 이루어낸 것이다. "보다 강력하게"라는 말은 포 1문의 발사속도가 1분에 6~8발 수준에서 앞으로 10~12발 수준까지 발전하게 될 것이다. 또한 탄주위력 증대 즉 이중목적 고폭탄, 지뢰 살포탄, 전자 펄스탄, 고에너지 방출탄 등이 보다 새롭게 개발될 것이다.

크리미아 전쟁(1853~1856년) 후 당시 군대 편성 조직인 보병, 기병, 포병에서 보병과 포병이 필수적인 조직으로 남게 되었다. 즉 공격해 오는 기병대를 포병이 멀리서 보고 타격함으로써 신속하고 기동력과 순발력을 자랑하던 기병대는 의미가 없게 되었다.

또한 폭탄을 사용하는 화포의 살상력이 전장에서 살상자의 5분의 3을 넘게 되어 화포는 전장에서 승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무기체계로 인식되어 이후 화포에 화력, 기동, 사거리, 발사속도를 개선하기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 급속한 발전이 있었으며, 운용적인 면에도 포술의 발전을 이룩해 왔다. 제 1차 세계대전과 제 2차 세계대전 중에도 적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입히기 위하여 최대사거리 150키로미터 수준의 파리스 건, 레일건 등 가공할 만한 화포가 등장하기도 하였다. 특히 최근에 급속히 발전하고 있는 전자, 통신, 신재료, 레이저, 광학, 인공지능, 로봇 기술 등의 첨단기술이 자주포분야에 적용되면서 획기적인 성능향상이 이루어지고 있다.

자주포의 주요임무는 적종심공격, 대포병전, 적 전투차량제압, 보병부대의 직접지원을 들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임무수행을 위해 자주포에 요구되는 현대화 성능은 일반적으로 보다 멀리, 보다 정확하게, 보다 신속하게, 보다 강력하게, 보다 적은 인력으로, 보다 생존성이 높게, 등 6대 지표로 집약될 수 있다.

무기체계 기술면에서 보면 사거리 연장은 포신의 길이를 연장하고, 탄에 로켓추진과 항력감소장치를 장착하여 유도능력을 부여하면 사거리가 30키로미터, 40키로미터, 50키로미터, 60키로미터, 150키로미터, 300키로미터까지 가능하다. 정확도는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포발사 유도탄과 대반응 장갑탄 등이 개발되어 적의 주력 기동장비인 전차와 장갑차를 타격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고 있다. 포신 포병의 지역사격 위주에서 이제는 점표적까지 타격이 가능한 포신포병의 숙원을 이루어낸 것이다. "보다 강력하게"라는 말은 포 1문의 발사속도가 1분에 6~8발 수준에서 앞으로 10~12발 수준까지 발전하게 될 것이다. 또한 탄주위력 증대 즉 이중목적 고폭탄, 지뢰 살포탄, 전자 펄스탄, 고에너지 방출탄 등이 보다 새롭게 개발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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