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방부

화포/탄약

개 관

화포의 등장은 전쟁사와 무기체계 발전사에 한 획을 긋는 것으로 100년전쟁 중이었던 1346년 최초로 등장하였다. 그러나 진정한 의미의 화포는 1490년 말이 견인하는 청동제 프랑스 화포의 출현이라고 할 수 있겠다. 화포란 화약을 사용하는 대구경 병기, 즉 화기의 일종으로 그 임무는 적 종심공격, 대 포병사격, 전투차량 제압, 보병부대 직접지원 등이다.

화포는 탄두를 발사하는 포신과 지지 및 운반을 위한 포가로 구성되어 있고, 탄두의 비행 특성과 운반수단, 용도에 따라 야포, 박격포, 다련장으로 구분한다. 화포는 자주화, 경량화, 전자화 추세로 발전되고 있다.

1, 2차 대전을 통하여 보병이 가장 두려워하는 무기체계가 화포임이 들어났다. 서방은 105미리, 155미리등의 야포가 표준형이며, 러시아 등 구 공산권은 122미리, 152미리 등이 표준 구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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