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방부

장갑차

개관

독일은 2차대전시 유럽 동부전선 전투시 전차와 동반하는 보병이 차량 탑승시에도 전투를 수행함으로써 강력한 저항을 제압할 수 있는 차량의 필요성을 절감하였다. 장갑차는 이러한 필요성에서 독일이 최초로 개발한 무기체계이다. 장갑차는 전장에서 보병에게 기동력과 방호력을 제공할 수 있어 전차부대와 동반하여 작전을 수행하는 기계화 보병이 활용한다. 장갑차의 전술적 운용 개념은 기계화보병사단 및 기갑여단에 편성하여 단독/보전 포 협동으로 고속 기동전을 수행하는 것으로 적 장갑차량 파괴, 인원살상, 기계화보병 1개 분대 탑승, 기동간 및 주야 전천후 전투수행 등이다. 장차 다양한 전술적 요구를 반영하여 기본 차체에 각종 화기 및 특수임무 장비와 무기를 탑재하는 계열화 개념으로 발전되고 있다.

하단배경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