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는 오늘(7월 13일) 미 공군의 B-52H 전략폭격기가 한반도에 전개한 가운데, 한미 연합공중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한미 연합공중훈련에는 한국 공군의 F-15K와 미 공군의 F-16이 참가하여 미 B-52H 전략폭격기와 함께 한반도 상공에서 연합 편대비행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 한미는 상호 적시적으로 조율된 미국의 확장억제 전력을 신속히 한반도에 전개하여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향상시켰습니다. 또한 동맹의 압도적인 전력에 의한 한미 연합방위 능력과 태세, 미국의 철통같은 한반도 방위 및 확장억제 공약 이행 의지를 다시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양국이 미 전략자산 전개의 정례적 가시성 향상을 위해 전개 빈도와 강도를 강화하여 운용함으로써 ’한미가 함께하는‘ 확장억제를 행동으로 보여준 것입니다. 앞으로도 한미동맹은 압도적인 능력에 기반한 ’힘에 의한 평화‘를 지속 구현해 나갈 것입니다. <끝>